Cooky
2009/03/20 14:40
자극하면서 필요한 기능만 넣은 폰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. 아마 우리나
라에서는 프라다 폰에서 부터 싸이언 터치폰의 시발점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, 최근의
폰들을 보니 뷰티폰으로 갈아탄지 아직 1년도 채 안된 나로서는 조금만 참을걸 하는
아쉬움이 들 정도이니..ㅠㅠ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 UI를 볼 때 감탄을 했고, 삼성의
옴니아나 햅틱폰을 볼 때면 위젯 기능외에 사용하기 복잡하고 뭔가 1% 부족하다는
느낌을 가지고 있던차. 쿠키폰을 바로 이거다 싶었다.
깔끔한 디자인에 눈에 확 띄는 UI. 요녀석 나오면 잼있겠는걸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