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길

2008/01/06 19:57

Skyway


집으로 가는 길, 해질녁 하늘은 너무나도 고요했으며,

그 멋진 하늘에 내 감정은 황홀함의 극치를 맛보았다.

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듯 이 두근두근 뛰는 가슴은

무엇을 의미했던 것일까.

하늘이였을까? 너였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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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싸이에 포스팅 했던거 우려먹기 ^^;

2008/01/06 19:57 2008/01/06 1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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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(s)
  1. 비밀방문자 2008/01/08 01:20 |  Modify/Delete |  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  • slumpko 2008/01/08 12:28 |  Modify/Delete

      내가 찍은 사진이지만, 멋있긴 해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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