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길
2008/01/06 19:57
집으로 가는 길, 해질녁 하늘은 너무나도 고요했으며,
그 멋진 하늘에 내 감정은 황홀함의 극치를 맛보았다.
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듯 이 두근두근 뛰는 가슴은
무엇을 의미했던 것일까.
하늘이였을까? 너였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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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싸이에 포스팅 했던거 우려먹기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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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으로 가는 길, 해질녁 하늘은 너무나도 고요했으며,
그 멋진 하늘에 내 감정은 황홀함의 극치를 맛보았다.
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듯 이 두근두근 뛰는 가슴은
무엇을 의미했던 것일까.
하늘이였을까? 너였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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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싸이에 포스팅 했던거 우려먹기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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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찍은 사진이지만, 멋있긴 해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