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 혹은 진담

2010/09/11 22:09
저는 지금 이 순간 입니다.

며칠 전 친구와 술잔 기울이며 나눈 대화가 머리 속에
떠나지 않는다.

'너가 좋아하는 사람들
시간이 지나면 지금처럼 볼 수 있을 것 같아?
 .
 .
 .
그래서 인생은 서글픈거야'

저는

그래서 지금이 행복합니다.
2010/09/11 22:09 2010/09/11 2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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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(s)
  1. 비밀방문자 2010/09/15 00:39 |  Modify/Delete |  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  • slumpko 2010/10/28 00:52 |  Modify/Delete

      ㅎㅎ 술이나 마시자. 연락 좀 하지 그래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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