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골골

2008/01/06 19:50
에구구..
새벽 5시에 농구하러 한강 갔다가 찬바람 좀 맞고
집에 와서 무리하게 웨이트 하다가 인대까지 다쳐서
그렇게 씻고 잠 자다가 일어났더니 오후 6시다..
계속 깜깜하길래, 내가 잠을 별로 안잤나 싶었는데,
이미 일요일 낮은 지나가버린거.-_-;;
집에 먹을 것도 없고, 배도 고프고, 혼자 있고
거기다 무리한 새벽 운동 때문에 몸은 골골골..ㅠㅠ
2008/01/06 19:50 2008/01/06 1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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