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침부터 쏟아지는 눈에 눈사람을 만들어보다
오늘은..
낮에 광화문 교보를 돌아다녀봐야지.
광화문으로 나가면 당연 카메라도 따라가야 하지만
400D를 분실하였으니, 좋은 풍경들은 마음에 담고 와야겠다.
새벽 4시에 오늘 계획을 세워 포스팅 하는..-_-;;
며칠전 있었던 이천 화재 사고.
많은 사상자를 내어 안타깝기만 하다.
또한, 제사상을 엎어버리는 가족들의 몰지각한
행동에 더더욱 안타깝기만 하다.
가족을 잃은 슬픔이야 뭐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
크겠지만, 고인을 편안히 보내줄 수 있도록,
장례를 치뤄주고, 후에 보상금을 논의해도 늦지
않을 것 같은데, 어찌 내 눈엔 다들 돈만 밝혀서
제사상을 뒤엎은 것 같아 씁쓸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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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스타일-행복을 주는 사람
이거랑 다른건가?
이상꺼는 못들어봐서.ㅋ
확실한건 이 노랜 '해바라기'의 원곡이라는 것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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